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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보고 및 기도편지 MISSION REPORT

기도편지 [사역보고 및 기도편지||MISSION REPORT] 파송_이성수/이은희 선교사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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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말씀지킴이 작성일 : 2026-05-12 조회수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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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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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델피아 도시선교
    선교소식 JUL 26 2026
    [필라델피아 선교팀 캠프 최종 사역 보고]할렐루야, 필라델피아 선교팀장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캠프 마지막 날 사역까지 무사히 마치고 감동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캠프 마지막 날 점심으로는 데리야끼 치킨과 밥, 콘치즈,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튀김 만두를 준비했고, 후식으로 상큼한 오렌지와 딸기를 대접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는 것을 아는지 아이들도 못내 아쉬워하는 표정으로, 하지만 준비한 음식을 어느 때보다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늦은 오후에는 이번 선교의 하이라이트인 '블록 파티(Block Party)'가 열렸습니다. 아이들의 온 가족을 초청한 이 잔치를 위해 필라델피아 안디옥교회와 뉴저지 초대교회가 마음을 모아 풍성한 음식을 준비하고 함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특히 이번 파티 중에는 눈물과 감동의 뜻깊은 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이 캠프를 통해 복음 안에서 올바르게 자라난 네명의 아이들이 이제 당당히 대학에 진학하게 되어, 워싱턴 열린문장로교회에서 전하는 장학금을 증정하는 가슴 벅찬 시간이 있었습니다. 또한, 올해가 이태후 선교사님께서 이 거룩한 도시 사역을 시작하신 지 뜻깊은 2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온 봉사자들이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을 선교사님께 전달하며 감사를 표하는 은혜로운 시간도 가졌습니다.모든 블록 파티가 끝나고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을 때, 현지 봉사자들과 저희 선교팀원들의 눈가에는 참았던 눈물이 글썽였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너무나 정이 들어버린 아이들을 품에 안아 보내며, 저희 팀원들 모두 내년을 기약하며 축복의 인사를 건넸습니다. 메마른 땅 같던 이곳에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 어떻게 임하시고 역사하시는지 온몸으로 깨달은 참으로 귀한 선교였습니다.그동안 저희 필라델피아 선교팀을 위해 밤낮으로 눈물 흘리며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과 동역자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최종 선교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팀장, 이수형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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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송_이성수/이은희 선교사 (5월)
    기도편지 MAY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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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EMC 신학교 졸업식 방문
    선교소식 APR 29 2026
    일시: 2026년 4월 26일~5/5일장소: 필리핀 민다나오섬 다바오시 EMC 신학교참석: 이한욱장로, 이숙형권사, 정병화목사, 김태연사모 (4명) <주요일정>4/29 EMC 신학교 채플참석(설교: 정병화목사)4/29 EMC 신학교 뱅큇행사 섬김 (데코레이션 & 세팅)4/29 EMC 신학교 뱅큇참석 (설교: 정병화목사, 격려사: 이한욱장로)4/30 EMC 신학교 졸업식참석 (설교: 정병화목사)5/1-2 허영순선교사 사역지 탐방및 교제5/3 현지교회 주일예배 참석 (설교: 정병화목사)5/4 필리핀 문화탐방 <사역보고>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비행편으로 13시간 넘게 걸려 필리핀의 민다나오 섬, 다바오 시의 신학대학 학장으로 섬기고 계시는 허영순 선교사님의 EMC 신학대학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일상의 체감 온도가 94도를 웃도는 후덥지근한 열대의 날씨를  감수하며 그곳에서 오랜세월 동안 신학교 사역을 통하여 천국 복음 전파에 수고 하고 계시는 허선교사님 그리고 한국에서 파송되어 허 선교사님과 함께 선교사역을 이루어 나가고 계신 여러 선교사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허 선교사님의  사역을 통해  올 해졸업식에는 19명의 신학대학생( M. Div. 2 명 포함)이 배출되었고 이들은 졸업과 동시에 각 지교회로 파송되어 교회리더십으로 섬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졸업생 중 한 자매님의 눈물의 간증은 청중객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의 일군으로 쓰임 받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공감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졸업식 전날 뱅큇에 참석한 졸업생들의 열정적인 찬양과 간증을 통하여 복음전파를 향한 가슴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곳 열대야의 더위를 잊게 해주었습니다.복음을 세상에 나누어 주기위해 수고하시며 열대의 무더위, 여러 어려움속에서도 오늘도 고군분투 하시는 허 영순 선교사님, 그 곳의 동역자 선교사님들 그리고 지난 4 년간 복음을 더 깨닫고 세상에 흘러 보내기 위해 학업과 지교회 발전에 수고하신 EMC 신학대학 학생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_이한욱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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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800_후아레스 신학교 개강수련회
    선교소식 JAN 17 2026
    팀원 (13명) : 홍경희, 김현경 전도사, 김명숙 윤선일, 최경미, 이주희, 조영임, 윤상희, 김수련, 제니홍,김의정 / 통역: 김 수산나, Estela Lee보고서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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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_선교헌금 약정주일
    선교소식 JAN 11 2026
    2026년 선교헌금 약정행사에 443명의 성도님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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