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보고 및 기도편지 MISSION REPORT
선교소식 [사역보고 및 기도편지||MISSION REPORT] 필리핀 EMC 신학교 졸업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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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4월 26일~5/5일
장소: 필리핀 민다나오섬 다바오시 EMC 신학교
참석: 이한욱장로, 이숙형권사, 정병화목사, 김태연사모 (4명)
<주요일정>
- 4/29 EMC 신학교 채플참석(설교: 정병화목사)
- 4/29 EMC 신학교 뱅큇행사 섬김 (데코레이션 & 세팅)
- 4/29 EMC 신학교 뱅큇참석 (설교: 정병화목사, 격려사: 이한욱장로)
- 4/30 EMC 신학교 졸업식참석 (설교: 정병화목사)
- 5/1-2 허영순선교사 사역지 탐방및 교제
- 5/3 현지교회 주일예배 참석 (설교: 정병화목사)
- 5/4 필리핀 문화탐방
<사역보고>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비행편으로 13시간 넘게 걸려 필리핀의 민다나오 섬, 다바오 시의 신학대학 학장으로 섬기고 계시는 허영순 선교사님의 EMC 신학대학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체감 온도가 94도를 웃도는 후덥지근한 열대의 날씨를 감수하며 그곳에서 오랜세월 동안 신학교 사역을 통하여 천국 복음 전파에 수고 하고 계시는 허선교사님 그리고 한국에서 파송되어 허 선교사님과 함께 선교사역을 이루어 나가고 계신 여러 선교사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허 선교사님의 사역을 통해 올 해졸업식에는 19명의 신학대학생( M. Div. 2 명 포함)이 배출되었고 이들은 졸업과 동시에 각 지교회로 파송되어 교회리더십으로 섬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졸업생 중 한 자매님의 눈물의 간증은 청중객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의 일군으로 쓰임 받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공감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졸업식 전날 뱅큇에 참석한 졸업생들의 열정적인 찬양과 간증을 통하여 복음전파를 향한 가슴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곳 열대야의 더위를 잊게 해주었습니다.
복음을 세상에 나누어 주기위해 수고하시며 열대의 무더위, 여러 어려움속에서도 오늘도 고군분투 하시는 허 영순 선교사님, 그 곳의 동역자 선교사님들 그리고 지난 4 년간 복음을 더 깨닫고 세상에 흘러 보내기 위해 학업과 지교회 발전에 수고하신 EMC 신학대학 학생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_이한욱 장로














